[현대詩] 춘래불사춘 3 - 임영준 리오 2020.02.03 23:25:24 조회 3,357 댓글 0 이전글 다음글 양달도 향기도 마뜩하지가 않으니 실마리는 묘연하고 미물들은 교만하고 허접스러운 골짜기에 메아리만 기승인가 혹독한 삭풍이라도 명징하여 좋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