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詩] 춘래불사춘 2.- 임영준 리오 2020.02.03 23:23:56 조회 3,413 댓글 0 이전글 다음글 들보가 부실하니 햇살도 부질없네 너절한 동네에 잡새들만 기승인가 새순도 바람도 재촉만 하는구나 가지마다 엉클어지는 혼돈의 계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