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詩] 춘래불사춘 - 임영준 리오 2020.02.03 23:22:56 조회 3,398 댓글 0 이전글 다음글 답답한 산하도 봄물은 들지만 초록이 모자라 아직은 어설프다 손 털고 떠난 엄동이 아쉽구나 울긋불긋한 조화마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