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詩] 7월의 전설 - 임영준 리오 2020.07.01 10:03:35 조회 2,842 댓글 0 이전글 다음글 뜨거운 태양을 짊어지고 스스로 돌아보고 닦아내었나니 과연 싱그러운 초록 바람 앞에 거칠 것이 있었을까 궁극을 바라며 호된 소나기 한줄기도 감사하고 또 감사하였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