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詩] 크리스마스 - 임영준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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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사람
모두 돌아오시오
눈멀고 고꾸라져
일어설 수 없는 사람
모두 깨어나시오
눈물방울 맺혀 있네요
촛불 밝혀 기다리네요
그리움 일구는
맑은 종소리
끝없이 울려 퍼지네요
04월 05일 (토)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