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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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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

김국현 조회 2,7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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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의가 무너저버린 사회
이기적인 삶,
도덕적 개념이 없는사회
무엇이 옳으며 무엇이 옳치 못한것인지 조차
분별 할수없음에 속만태우는 주위의 사람들을 바라보면
슬픈 생각과 안탑깝기 그지없다.
법은 무서워 하면서도 도덕적 가치관 에선 무덤덤 하는 소인배들을 바라보며
한없는 눈물과 가슴이 여미워 온다.
정의가 앞서는 아름다운 나라
정의가 큰소리 치는 아름다운 사회
그런 나라,
그런 사회,
그런 개인이 살아가는 공번되며 아름다운 사회에 살아가고 싶다
우리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더블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수 있도록 우리모두
화~이~팅 !
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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