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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금)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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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어린작가 조회 2,9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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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까지 자고 있었다. 이런 하루 하루가 참 잉여스럽고, 한심하다. 그래도 오늘은 모처럼 날이 좋은거 같으니깐 이불도 빨고 방 청소도 해야지 하고, 바로 이불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 놓고, 방청소를 시작하는데, 밖에서 들리는 거센 빗소리...

태풍이 온다네,,하아...

지금 내 방 구석에는 흠뻑 젖어있는 이불이... 갈 곳 없어...

하아.... 잠도 안온다 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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