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레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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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남겨두었던 발자취를 따라 걷다가
다시금 찾아오게 된 작은 보금자리는 여전히 조용하고 푸르다.
어쩌면,영원히 잊지 못할 그런 곳이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괜시리 맺힌 눈물을 닦고, 추억을 맞이하는 하루.
04월 05일 (토)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