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이...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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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다.
그 사람들과 함께하던 시간들...
그들과 함께하던 추억과 그 공간의 내음들...
모든것이 소중했고 눈부시게 아름다웠는데
이제는 돌아갈 수 없음에 아쉽고 안타깝고...
그 그리움에 몸서리친다.
04월 05일 (토)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