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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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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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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방문...그리고 참 저는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파애 조회 5,28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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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어느새 서른 즈음이라는 나이를 조금지나서...

정말 오랜만에 오는 문사는 여전해서....정말 좋아요...

변해버린건 나 자신인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살면서 서른이 넘으면 뭔가 해놓은 것들이 많은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그러지 못한 현실이 참 답답한 요즘이네요...

10년전이나 지듬이나 여전한 문사라서 정말 오랜만에 쉬다가는 기분입니다.

회사일에 지치고... 일상에 지쳐... 건강도 마음도 지칠때로 지쳐 한달 반정도 휴직중입니다...

모두들 지치지 않은 하루 하루 됫시고....

여전한 문사라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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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수고했어요, 오늘도 어제도! 달리기라는 노래처럼 이 무력함이 끝난뒤에는 상쾌함만이 남을수 있게 되시길 마음으로 빌게요^^
(2016.01.31 23:54:33)  
Free
파애양 ^^ 정말 오랜만이군요 
신나게 하루하루 보내요 !!  시간이 기다려 주진 않으니 ^^

(2016.02.01 08:29:23)  
꿈꾸는어린작가
저랑 똑같네요 ㅠㅠ
(2016.03.07 1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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