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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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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도장 찍고 갑니다.

파랑 조회 5,24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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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4살 파랑입니다.

가입한지는 18년 정도 되었네요.

'파랑입니다'라고 쓰고 보니 뭔가 민망하네요. 중3때 내가 닉네임을 '파랑'으로 만든게 조금 후회되네요ㅋㅋㅋ

 

오늘도 문사 음악 들으면서 업무하러 왔습니다.ㅋㅋㅋ

우리 기관 발전계획을 세우자는데 하기 싫어 죽겠네요.

그래도 잘 써야되겠죠...

 

어쨌든 음악 잘 들으며 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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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파랑군 자주 오네 ^^ 반가워
(2019.04.03 09:27:11)  
파랑

우울할때마다 여기 오면 10대로 돌아간거 같아서요ㅋㅋ

마약같은 홈페이지라서 좋습니다ㅎㅎㅎ

못끊겠네요ㅎㅎ


(2019.04.03 15:02:42)  
꼬로록
꼬록입니다 가입한지 저도 18년 정도 되었네요
중3때 나는 무슨 생각으로 꼬록이라고 지었을까 후후
잘 지내니 파랑아 오랜만에 댓글 달아봐 :)

(2019.04.09 20:05:26)  
파랑

우와 진짜 오랜만이다 ㅎㅎㅎㅎ

나는 여기 와서 글 올리는거 보시다시피 잘 지냄~~

꼬록이 댓글 달리는거 보니까 기분 이상하네 ㅋㅋ


(2019.04.12 09:36:33)  
유키
파랑이라..파도가 쏟아지는 늠름한 모습의 이름을 하시고서 부끄럽다니요 ㅋ 에효 나야말로 중2때지은 티가나는 이름이잖수?ㅋ 다들 반가워요♡
(2019.04.14 16:38:37)  
열정
나도 가입한지 18년 됐나보네... ㅋㅋㅋㅋㅋ
전 여전히 도그입니다-_- ㅋㅋㅋㅋ

헛! 쓰고나니 이름이 열정으로 엎어쳐져있다니 ㄷㄷㄷ

(2019.05.03 00:28:05)  
파랑

어??도그야??

잘 지냈니 살아있었구나ㅋㅋㅋ

근데 왜 열정이 된거?ㅋㅋ


(2019.05.09 14:59:08)  
미니시리

안녕하세요,

늘 한결 같은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문사 식구들 모두, 예전 감성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2019.05.20 12:28:16)  
눈물지킴이

닉네임 오글거리기로 따지면 나만한 사람도 없지 ㅋㅋㅋ

간만에 감성 돋아 들렀다 반가워하고 갑니다 :)


(2019.07.03 0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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